기업체 인센티브 관광객 1만5천 명 유치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02 00:00:00 조회수 0

동구 현대호텔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규모 기업체 인센티브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기업체 인센티브 관광은
우수 직원들에 대한 포상 차원에서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기업은행과 국민은행, KT 등의
직원과 가족 만5천 명이, 지난달부터
울산에서 관광을 즐기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휴가철 비수기에
외지 관광객을 대거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