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 새벽 6시 50분쯤 울산시 남구
용연동 울산화력발전소 앞바다에서
식인상어인 청상아리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길이 3.5m, 무게 약 100kg으로 확인된 이
청상아리는 인근에서 조업하던
어선에 의해 포획됐으며,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44만원에 낙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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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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