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여름철 감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의 전체 교통 신호기 천 340곳을 점검한
결과 5%인 68곳이 부적합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시 외곽인 울주군이 31곳으로
가장 많고, 남구 17곳, 중구와 북구 14곳
순이었습니다.
울산시는 여천오거리는 지중화작업을,
화봉사거리와 문화예술회관 앞은 배선을
교체하는 등 정비작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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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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