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신청사 예정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대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이르면 이달 말 열릴 것으로 보여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주군 신청사 건립 예정지인
청량면 율리 일대의 그린벨트 해제 안건에 대한 관련 부서 협의를 모두 끝내고,
중앙도시계획 위원회에 상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0년
청량면 율리 일대를 신청사 부지로 선정한 뒤,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청사 건립예정지의
그린벨트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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