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이동식 투명댐 설치와 관련해
오는 6일자로 기초조사 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 공고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기초 조사를 위한
국비 6억3천만원이 확보됨에 따라
이달 말까지 조사업체를 선정하고,
시추를 위해 문화재위원회에
문화재 형상 변경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공사가 아홉달 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르면 내년 6월쯤 댐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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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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