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의 사상자를 낸 물탱크 파열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이 경질된 가운데, 삼성이 그룹차원의
사고 근절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까지
국내외 법률을 분석해
안전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환경과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분야의 인력 채용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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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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