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밤 8시쯤
북구 화봉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여인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빌라 주변의 CCTV를 분석하는 한편,
119 상황실로 최초 신고한 남성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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