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3) 오후 2시쯤
남구 달동의 한 빌딩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10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빌딩 4층 베란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화재 현장에 있던 에어콘 실외기와
가스통 등에 대해 화재 원인이 아닌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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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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