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야천 물고기 폐사 이어져..소극대응

입력 2013-08-03 00:00:00 조회수 0

지난달 31일 오전 물고기 집단폐사가 발생한
울산 식수원 상류인 양산시 웅상읍 회야천에서
죽은 물고기가 이후에도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지만 원인규명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양산시는 농로에서 흘러든 농약이 원인으로
보인다며 수질조사를 의뢰했으나
아직까지 이렇다할 원인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식수원 상류지역에서 물고기
집단폐사가 발생했지만 원인규명에느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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