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경제부총리가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일 울산에서 기업체 간담회를 가진 것과 관련해 기획재정부가 후속 대책에
들어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에쓰오일의 공장 증설을 위해
내년 1월 석유비축기지 지상시설을 철거하고
이어 7월에는 공장 착공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SK종합화학의 투자를 위해서느 다음달 국회에서
합작투자 관련 법안 통과를 지원합니다.
또 한화케미칼 등이 요청한 산업특성별
전기요금제도와 울산지역 중소기업 지원확대는
산자부와 협의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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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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