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 울산현대가 어제(8\/4) 저녁
열린 인천과의 경기에서 2대 2로 비기며
승점 1점 추가에 그쳐 대구를 꺾은 포항에
선두를 내줬습니다.
전반 먼저 2골을 내준 울산은 후반 들어
김치곤과 하피냐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2위로 내려 앉았지만 여전히 선두를
승점 1점 차로 쫓고 있는 울산은 오는 11일
홈인 문수경기장에서 전북을 상대로
다시 선두 탈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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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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