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천8년 폐쇄됐던 코트라 울산무역관을
대신해 광역권 수출지원단이 설치운영됩니다.
코트라는 중소기업 수출지원업무를 위해
울산과 부산이 포함된 동남권을 비롯해 대경권, 호남권, 충청권, 강원권 등 모두 5곳에
수출지원단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코트라는 전국 11개 거점도시에 지방무역관을 운영하다 2008년 해외마케팅 일원화 정책에
따라 폐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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