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북구 강동권 해양복합 관광휴양도시 건설사업이 10년째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강동개발사업은 현재 산하지구 아파트
3천500여 가구만 2011년부터 착공해
2016년 완공 예정으로 비교적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나 나머지 핵심시설인
고래센트럴파크 등은 투자자가 없거나
사업성이 낮아 진행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4년부터 2016년을
완공을 목표로 북구 강동 바닷가 일대에
3조원의 민간 사업비를 들여
해양복합관광휴양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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