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울산mbc가 보도한
중구 구민문화체육센터 하도급 근로자 체불임금
문제에 대해 중구청이 중재에 나서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일 원청 업체인
제이엠 종합건설이 체불 임금 1억 8천만 원 중
1억 천만 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잔여 임금은
8월말까지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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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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