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밤 울산 북구의 한 빌라에서
40대 여성이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용의자로 지목됐던 50대 내연남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8\/5) 새벽 6시쯤 충북 청주시의
한 대학교 잔디공원에서 53살 배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배 씨는 40대 여성 추락 사고 후
119 구조대에 신고한 뒤 잠적한 상태였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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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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