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울산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내일(8\/6) 저녁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2개팀을 비롯해 스페인과 호주,
캐나다 등 9개국 10개팀이 출전해 수준 높은
기량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경기 일정에 앞서 내일(8\/6) 저녁 7시
진하해수욕장에서 걸스데이 등 인기 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이 열리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