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발생한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현재까지 72명이 경찰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합동수사본부는 오늘(8\/5)
희망버스 측 62명, 현대차 측 10명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으며, 이 가운데 희망버스 측
48명과 현대차 측 2명에게 출석요구서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체포영장이 발부된 시위대 4명 중
행방을 감춘 2명을 검거하기 위해 체포전담반을
구성하고, 이들이 자진출석할 수 있도록 가족과
지인들을 설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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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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