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현대차 조업재개..중공업은 12일부터 근무

입력 2013-08-05 00:00:00 조회수 0

오늘(8\/5)부터 현대차 울산공장이
휴가를 마치고 정상조업에 따라
북구 효문공단, 매곡공단 등 300여 개의
현대차 1·2차 협력업체도 일제히 조업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차와 같이 지난달 27일부터 휴가를 시작했지만 휴가 기간이 16일로 훨씬
길어 오는 12일부터 정상 조업을
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2009년부터 무더위 때문에
생산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근로자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긴 여름휴가를
보내기로 노사가 합의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8월 전력 사용량을 의무적으로 감축하도록 한 정부 방침에 따라 휴가를
애초보다 1주일 늦춰 지난 5일부터 휴가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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