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각화 '가변형 투명 물막이' 용역 발주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투명 물막이' 설치에 관한
기초조사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용역비 6억 4천만원이 투입될 이번 조사는
이달 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하고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까지
가변형 물막이가 암각화에 미치는 영향과
주변 경관에 끼칠 여파 등을 검증합니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 물막이를 설치해도
괜찮다는 결론이 나오면 올해 말 문화재위원회 현상변경 심의를 거쳐 내년 6월까지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