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를 마친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8\/6)부터 임단협 교섭을 재개합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일괄제시안을 회사가 내놓지 않으면
파국을 맞을 것이라고 밝혀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여름휴가 기간 동안
3차례에 걸쳐 비공개 실무협의를 진행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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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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