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5) 오후 6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에서 진하해수욕장 방향 도로에서
34살 김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25톤 열교환기가 갑자기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 가장 자리가 부숴졌지만
다행히 뒤따르던 차량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적재 불량으로 화물이
급커브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사진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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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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