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밤사이 열대야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잠 못 드는 밤을 보냈습니다.
오늘(8\/6)은 맑고, 기온은 아침 최저 25.7도,
낮 최고 35도로 폭염이 계속 되겠으며
산간내륙에는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8\/7)도 맑고 기온은 26도에서 3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더 올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전 해상 0.5에서
1.5미터로 대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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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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