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육교 설치놓고 논란

입력 2013-08-06 00:00:00 조회수 0

중구 우정 혁신도시를 통과하는
옥동-농소간 도로에 육교를 설치하는 문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LH공사는 미관 등을 고려해
육교보다는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방안을
최근 확정했으나,
주민들이 고속 주행하는 차량때문에
사고위험이 높다며
육교 설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중구청은 LH공사와 주민들간에
합의점을 찾기 위해 중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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