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으로 수은주가 상승하면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울산시와 각 구,군 보건소가
'감염병 기동반'을 구성해
24시간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취약 지역에 수시 방역을 실시하고 오염지역을 다녀온 해외 여행객들에 대해서는
감염자 추적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또 제3군 법정 감염병인
레지오넬라증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냉각탑수와 샤워장,
화장실 등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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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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