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성안동과 혁신도시 사이 녹지 등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5곳이 근린공원으로
형질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중구 성안동 함월공원과
우정동 무지공원, 동구 주전공원, 북구 송정못수변공원, 울주군 선바위공원 등 개발제한구역 269만여 ㎡가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천16년까지 조성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공원은 이에따라 사업비를 들여
배드민턴장과 산림욕장, 전망대 등
시민들을 위한 휴게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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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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