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와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사연댐 등 울산지역 주요 식수원에
녹조현상이 발생하고 있지만
수질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수자원공사는 지난달 하순부터
녹조가 발생하자, 댐 바닥층의 찬물을
위로 끌어올려 수온을 낮추는 방식으로
녹조 확산을 막고 있으며,
황토를 뿌려 녹조를 제거하고 있어
수질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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