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인 전셋값 고공행진 속에
울산도 여름철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택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매매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전달 대비 주택 전세
증가율은 전국 최고 수준인 0.62% 였으며,
평균 전세가격도 수도권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1억 3천 31만원이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집값 하락으로 전세를 찾는
수요가 가을 성수기까지 계속되면서
전셋값이 계속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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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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