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값 고공행진..전국 최고 상승률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8-06 00:00:00 조회수 0

최근 전국적인 전셋값 고공행진 속에
울산도 여름철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택 전셋값이 계속 치솟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매매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전달 대비 주택 전세
증가율은 전국 최고 수준인 0.62% 였으며,
평균 전세가격도 수도권을 제외하면 가장 높은 1억 3천 31만원이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집값 하락으로 전세를 찾는
수요가 가을 성수기까지 계속되면서
전셋값이 계속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