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15명의 사상자는 낸
울산 SMP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물탱크
파열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같은 공법으로 제작된 국내 탱크설비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사고가 난 물탱크에 사용된 2만여 개의 볼트
가운데 4분의 1 가량은 인장강도가
고강력 볼트의 절반 수준인 일반 볼트인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기 때문으로
고용노동부는 전수조사를 지방청에
시달했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고용노동부는
울산 물탱크 사고 이후 다우테크가
강원도 원주에서 진행하던 6천t급
슬러지 저장탱크 설치사업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과 사용중지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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