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4차 희망버스 오는 31일 집결

최익선 기자 입력 2013-08-06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투쟁을 응원하는 네 번째 희망버스가
오는 31일 울산에 집결할 예정이어서
폭력 사태 재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기획단은 오늘(8\/6)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1일 울산공장에 집결해
사내 하청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등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획단은 이에 앞서 오는 12일에는
철탑 농성 300일을 맞아
청와대 앞에서 비정규직의 투쟁을 지지하는
'300인 선언' 기자회견을 가진 뒤
울산 농성현장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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