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 36.9도...올들어 최고 무더위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8-06 00:00:00 조회수 0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 오늘(8\/6)
낮 최고기온이 36.9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최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자 도심은 지나가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한산을 모습을 보였으며
도심 물놀이장과 해수욕장, 계곡에는
더위를 식히는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내일(8\/7)도 울산지방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아침최저 26도에서 낮최고 36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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