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새벽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오늘(8\/6) 오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얼굴을 가린 채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대학생 2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취를 하는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르바이트로 번 돈 수백만원을
스포츠 토토로 잃은 뒤 생활비가 없어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