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난 삼성정밀 합작사 물탱크와
유사한 사례가 지난 4월 동일회사 동일공법의
울산시 관급공사 현장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 초
온산 유기성 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의
발효조 탱크 2기 설치 공사 도중 물이 새자
즉각 물을 빼낸 뒤 전면 재시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당시 강판을 일일이 철거해
물이 새는 곳이 없도록 방수처리를 하고
볼트를 교체하는 등의 방법으로
전면 재시공해 사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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