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세계비치발리볼 대회..내일(오늘) 개막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8-06 00:00:00 조회수 0

◀ANC▶
도심은 불볕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해변에서는 시원한 비치발리볼 경기가
더위를 잊게 하고 있습니다.

여름 스포츠의 꽃,
2013 울산 진하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내일(8\/7)부터 사흘간 진하해수욕장에서
열전에 돌입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시원한 바닷바람--

뜨겁게 달궈진 백사장--

미녀들이 내뿜는 강력한 스파이크,
과감하게 몸을 날리는 리시브.

넘실거리는 파도를 배경 삼아 펼쳐지는
비치발리볼의 매력에 진하 해변을 찾은
피서객들도 기대감에 부풀었습니다.

◀INT▶
"선수들 멋지고 기대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2013
울산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대회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캐나다와 호주, 스페인 등 비치발리볼
강국 9개 나라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합니다.

선수들은 내리쬐는 태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실전 경기를 치르 듯 컨디션을 점검했습니다.

◀INT 1▶ 밀러 - 헨리에트
"해변 분위기 좋고, 모래 부드러워,,"

◀INT 2▶ 최단아 - 김지희
"좋은 경기 펼치겠다.."

MBC는 이번 대회 주요경기를 TV로 전국에
생중계하는 등 해양 스포츠의 메카
진하해수욕장을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S\/U) 총 상금 2만5천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는
7일과 8일 이틀간 예선전을 거쳐 오는 9일
최종 우승컵의 주인공을 가리게 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