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6) 저녁 8시 20분쯤 중구 다운동
다전터널 내리막길에서 35살 이모씨가 몰던
차량이 중앙분리대 앞 충격흡수대를 들이받아
차량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1% 이상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개요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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