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마사지업소를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중구 약사동의 한 상가건물에 마사지업소
간판을 내걸고 경찰의 단속을 피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제공:중부경찰서, 추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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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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