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8\/7) 친·인척들을
입원한 것처럼 꾸미거나 영양사를 허위로
등록해 억대의 요양급여를 가로챈 혐의로
요양병원 사무국장 48살 최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사무국장과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인
이들은 지난 2009년 운영이 잘 되지 않는
병원을 인수한 뒤, 입원환자들을 허위로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3년 동안
1억 8천만원의 요양급여를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