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로터리 교통체계개선 촉구

입력 2013-08-07 00:00:00 조회수 0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 상권살리기대책위가
이 일대 상권 회복과 교통체계 개선 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는 울산의 관문인 신복로터리는
현재 극심한 교통 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주변 상권이 슬럼화 되는 등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책위는 신복로터리 주변 2종 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또 울산대-신삼호교 방향
지하차도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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