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도로 장기 방치됐던 아파트들이
올 하반기 잇따라 분양을 재개할 전망입니다.
울주군 삼남면 장백아파트가 다음주쯤
울주군 승인을 받아 '알프스타운'이란 이름으로 분양하고, 울주군 범서읍 현진에버빌도 9월말 '부영 사랑으로'라는 이름으로 분양을
추진합니다.
또 남구 삼산로 주상복합 아파트
'센트럴 자이'가 평형을 줄여 10월에 분양하고,
중구 복산동에도 효성이 이달 말 분양에
들어가는 등 울산지역에 모두 3천4백여 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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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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