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바람까지 불지 않아
대기가 정체되면서 오늘(8\/7) 울산 곳곳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8\/7) 낮 12시 남구 여천동과
오후 1시 중구 성남동의 오존 농도가
기준치 0.12ppm을 소폭 초과해 각각
오존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시는 폭염과 오존에 따른 피해가 우려돼 어린이와 노약자들의 실외활동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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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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