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근로자의 70% 이상이 올해 도입한
주간 연속 2교대제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지난달 울산과 아산,
전주 공장 조합원 2천여명을 대상으로
주간 2교대 이후 여가활용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73.5%로 나타났고
26.4%는 불만이라고 답했습니다.
만족하는 이유로는 수면의 질 향상과
심리·육체 피로도 감소,
취미와 여가시간 증가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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