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이장협의회는
울주군수의 공약사항인
천상천 주민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달라며
서명 운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천상천이 주변 개발로 인해
물이 부족한 하천으로 변해
하수 수준의 물이 흐르고 있다며,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2만 여명을 상대로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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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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