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이 길어지면서 울산지역 소상공인 창업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는 8만9천 명으로,
지난해 8월 이후 11개월 연속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창업이 줄어든 것은
비중이 가장 큰 도·소매업이
인터넷 쇼핑과 대형마트에 밀려 고전하는데다, 요식업도 포화상태에 이르러
폐업률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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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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