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의심환자가
잇따라 국립수산과학원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생선회는 소독한 조리기구를
사용하고 조리한 뒤에는 가급적 빨리 먹거나 5℃ 이하로 냉장 보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브리오균은 수온이 18도 이상 올라갈 때
어패류나 퇴적물에서 검출되기 때문에
피부에 상처가 있거나 당뇨환자 등은
바닷물에 들어갈 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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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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