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기 불황으로 장기 침체를 겪어오던
지역 조선업계가 하반기 들어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 들어 7월까지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지난해보다 47% 증가한 가운데
현대중공업은 상반기 122억 달러를 수주해
한해 전보다 실적이 125%나 늘었습니다.
현대미포조선도 같은기간 지난해의 2배인
23억 달러를 수주했고, 선박 가격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해양플랜트를 포함하면
조선업의 불황 탈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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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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