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등의 공격적인 확장 속에 울산지역 전통시장이 갈수록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울산지역
전통시장 상인 수는 6천 5백 명으로 2년 사이
7백 명이 줄었고, 혼자 가게를 운영하는
1인 점포 비중도 70.5%로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높아 영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최근 무더위로 전통시장 매출이
더욱 줄어들고 있다며 특화시장 조성과
가공상품 확대 등 영업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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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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