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대선공약 축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와 산업기술박물관을
통합 추진해 사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 시민연대는 1조원 대인 산업기술박물관과 1천4백억 원이 드는 컨벤션센터의 동시 추진은 중앙 정부 승인이 어렵고 울산시 재정에도
악영향이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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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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