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근 부산과 경남에 초대형 아웃렛이
잇따라 개점돼 지역 유통가의 지각 변동이
예상됩니다.
신세계는 오는 29일 기장군 장안읍
15만 제곱미터 부지에 180여 개 매장을 갖춘
신세계 사이먼 아웃렛을 개장하고,
롯데쇼핑도 가까운 동부산관광단지에
국내 최대 규모 프리미엄 아웃렛을 이르면
내년에 개점합니다.
또 김해에 있는 롯데 프리미엄 아웃렛이
최근 2배로 증축해 한달새 150만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소득의 유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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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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