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 나흘째 폭염경보가 내려지면서
무더위로 인한 탈진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8\/8) 낮 12시 1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공사장에서 일하던
36살 김 모씨가 탈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울주군 신불산 홍류폭포 근처에서
산을 오르던 31살 백 모씨가 탈진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의 부축을 받아
산을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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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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