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폭염에 탈진 환자 2명 발생(그림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8-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에 나흘째 폭염경보가 내려지면서
무더위로 인한 탈진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8\/8) 낮 12시 10분쯤
동구 전하동의 한 공사장에서 일하던
36살 김 모씨가 탈진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울주군 신불산 홍류폭포 근처에서
산을 오르던 31살 백 모씨가 탈진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의 부축을 받아
산을 내려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