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8)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8.8도까지 치솟아 1931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석유화학공단이 밀집한
남구 고사동 일대의 무인 관측 장비는
오후 1시58분에 최고 40도까지 기온이 오르기도
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내일(8\/9)도 맑은 가운데 27도에서 3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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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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