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반발 등으로
울산시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무산됐던
울주군 온양면 내광리 일원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재추진됩니다.
울산시는 민간사업자인 굿와이어 주식회사 등
24개사가, 실수요자 개발방식으로
온양읍 내광리 산 77번지 일원에
45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신청서를 지난 5일 제출해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굿와이어 측은 지난해 12월 부적합 결론이
내려졌던 지방산단 심의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상당 부분 보완해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1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